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준과 법을 어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는 우리의 생각, 말,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놓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완전하십니다. 따라서 죄는 그분 앞에서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죄의 대가를 치르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죄가 용서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께 회개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약속합니다. 죄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따르면,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살아갈 때, 우리 삶은 진정한 의미와 기쁨으로 가득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