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고난이 우리 삶의 필연적인 부분임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고난을 사용하여 우리를 성장시키고, 믿음을 깊어지게 하십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을 보면,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이루는 줄 너희가 앎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고난이 우리를 강하게 하고 인내를 가르치는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도 고난을 겪으셨고, 그를 믿는 자들도 고난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께서 고난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로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슬픔과 아픔을 이해하십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서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고 권합니다.
고난 중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영원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과 구원을 신뢰하며, 이를 통해 고난 가운데서도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이자 주님이심을 믿고 신뢰하며, 고난 속에서도 그분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