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성경은 죽음 이후에도 삶이 있음을 분명히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 11:25). 이것은 그를 믿는 자들은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 역시 부활하게 될 것임을 보장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육신의 죽음 이후에도 주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궁극적으로는 두 가지 중 하나의 운명을 맞게 됩니다. 하나는 주 예수님을 믿고 죄에서 돌아서서 그분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죄 가운데 남아 영원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우리의 구주와 주님으로 받아들일 때만 구원이 가능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받아들이십시오. 그분은 죄와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소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우리는 두려움 없이 죽음을 넘어서서 참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